이재갑 고용노동부 신임 차관이 직원 개개인들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일자리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차관은 6월13일 열린 취임식에서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고용 문제의 원인은 절대 단순히 하지 않은 만큼 고용노동부 직원들의 역량 강화가 필수”라며 “특히 현장을 방문하면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와 고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며 현장 방문을 통한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의 해법 모색을 강조했습니다. 이 차관은 이와 함께 직원들의 전문성은 결국 소통과 팀�p, 그리고 협업과 분업을 통해 올바른 정책대안으로 완성된다며 국민, 현장, 일자리의 관점에서 수많은 난제들을 헤쳐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왜 이러는 걸까요?` 겁없는 중국男, 엽기 운전 영상 ㆍ아웅산 수치 여사, 스위스 기자회견 중 구토 생생영상 ㆍ`불가리아 뱀파이어 유골 전시한다` 생생영상 ㆍ급래머? 갑작스러운 글래머 스타들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눈길잡는 가슴라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