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벤처는 보유중인 삼보컴퓨터 주식 53만7천567주(49억5천7백만원) 전량을 처분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투자회수 및 상호주 해소 차원에서 보유지분을 매각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