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물가 정보] 오이값, 횟집수요 급감 영향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이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취청오이 20㎏짜리 1상자(상품)가 평균 1만6천원에 거래됐다. 백다다기오이는 15㎏짜리 1상자(상품)가 2만1천원에 판매됐다. 지난해 이맘때(11∼20일) 평균값에 비해 취청오이는 1만원,백다다기오이는 1만3천원 정도 낮은 가격이다. 최근 발생한 콜레라 여파로 소비가 위축된 게 가장 큰 원인이다. 가락시장 관계자들은 "콜레라가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횟집 등 음식점에서 오이 소비가 급감했다"고 설명했다. 반입량이 지난해 이맘때보다 2배 이상 증가한 2백73t을 기록하는 등 공급이 늘어난 것도 오이값 약세의 원인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추석이 다가오면서 다음주부터는 오이값이 서서히 오르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