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이앤씨(대표 임영현)가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내신 전문학원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한다. 대양이앤씨는 내신 전문학원 프랜차이즈인 '이클래스(e-Class)' 사업을 본격화하고 기존 지역 학원과 신규 개설 학원을 대상으로 회원사 모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클래스는 일반 학원 강의에서 인터넷을 통한 맞춤형 학습까지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교육서비스다. 단순한 교재 공급에서 벗어나 가맹 학원에 인터넷 동영상 강의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학원에서 강의를 듣고 집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된다. (02)2055-0941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