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의 전체수석은 법대 법학과를 지원한 민세훈군(18.서울가락고3)
이 총 485.7점 만점에 484.7점(학력고사 3백39점)을 받아 차지했으며
자연계는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지원한 이덕선군(20.서울상계고졸)
이 학력고사 338점으로 수석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여자 전체수석은 법학과를 지원한 장효정양(18.부산 해운대여고3.학
력고사 338점)이, 자연계열 여자수석은 의예과를 지원한 정혜승양(18.
서울 여의도여고3.학력고사 336점)이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