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리나라 소득 상위 0.1% 들려면…연봉 3억6000만 넘어야

입력 2016-11-29 06:26:25 | 수정 2016-11-29 15:00:05
글자축소 글자확대
우리나라에서 소득이 상위 0.1%에 드는 기준은 연봉 3억6000만 원, 1% 기준은 1억 2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소득 상위 0.1%인 최상위계층의 10명 중 4명은 경영자였다. 평균소득이 가장 높은 집단은 연 13억5000만 원이 넘는 금융소득자(주주)로 분석됐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최상위 소득계층 내 의사 비중은 높고 금융 또는 법률 전문가 비중은 낮은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노동연구원 홍민기 연구위원은 29일 사회경제평론 최신호에 실린 '최상위 소득 집단의 직업 구성과 직업별 소득 분배율' 보고서에서 국세청의 국세통계연보, 고용노동부의 임금구조기본통계조사 자료를 토대로 전체 직업을 16개로 세분화 해 평균소득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