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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인사이드] 강남힘찬병원, 어깨 충돌 증후군 방치하면 힘줄까지 파열

입력 2016-11-27 16:18:19 | 수정 2016-11-28 10:11:29 | 지면정보 2016-11-28 C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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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송파) 힘찬병원은 척추·통증·관절 병원이다. 임상 경험과 치료 노하우도 풍부하다. 특히 고관절 치환술 진료량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정광암 강남(송파) 힘찬병원 병원장은 인공관절을 배우고자 하는 해외 의사들에게 국제 펠로십 제도를 통해 매년 교육 및 연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부터 인공관절 수명 극대화를 위해 위성 세미나를 연 2회 개최한다. 미국, 일본 등의 세계적인 석학을 강연자로 초빙해 최신 의료 지식과 기술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를 갖고 있다.

최근 들어 강남(송파) 힘찬병원은 어깨 충돌 증후군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적절한 진료에 나서면서 주목받고 있다. 어깨 충돌 증후군이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가 그 위에 있는 견봉뼈와 부딪혀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강남(송파) 힘찬병원은 정확한 진단에서부터 비수술 치료, 관절 내시경 치료 등 어깨 관절·척추에 특화된 진료 케어를 제공한다. 초기 단계 치료법으로 근육에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찜질과 물리치료를 병행한다. 어깨 충돌 증후군이 중기 이상 진행됐다면 관절 내시경과 같은 수술방법을 통해 치료를 한다. 관절 내시경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내시경을 통해 연골 및 인대 손상, 뼈의 마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로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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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암 병원장(사진)은 “어깨 충돌 증후군은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관건”이라며 “어깨 통증을 계속 방치하면 2, 3차 질환인 회전근개 파열, 석회화건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수술해야 하는 경우 수술 경험이 많은 병원에서 받는 것이 좋다”며 “고령화 시대에 관절염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강남(송파) 힘찬병원은 관절수명 극대화를 위해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법을 찾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1899-2225

최승욱 특집기획부장 sw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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