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인터넷 유포 '가짜 뉴스', 10대 청소년 가장 취약"

입력 2016-11-23 17:45:24 | 수정 2016-11-24 03:33:25 | 지면정보 2016-11-24 A1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친숙한 10대들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는 ‘가짜 뉴스’(음모론과 혐오 발언 등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은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이 10대 청소년 7804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약 82%가 가짜 뉴스와 실제 뉴스를 구분하지 못했다고 22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페이스북에 게재된 실제 폭스뉴스 기사와 가짜 뉴스를 동시에 보여주면서 어떤 것이 더 믿을 만한지 평가하도록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대통령 후보 출마 발표에 관한 기사들이었다. 그 결과 응답자의 25%만이 실제 기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설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하늘 기자 skyu@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6.9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7% 툴젠 +6.26%
현대EP +0.12% 에스넷 +8.62%
POSCO +3.99% 엔지켐생명... +15.00%
동북아11호 -1.26% 제넥신 -1.27%
SK디앤디 +1.97% 모두투어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98%
현대차 -2.50%
KB금융 +1.01%
한화케미칼 +0.58%
엔씨소프트 +5.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20%
메디톡스 +3.94%
포스코 ICT +0.14%
휴젤 -0.22%
로엔 +2.3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