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은 임직원 봉사단 20여명이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일대에서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DGB생명은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재단에 총 1만5500장의 연탄을 기부했고, 서울·대구·부산의 지역단 소속 설계사들이 추가로 7700장을 기부할 예정이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