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교동 직장인 흡연터 '미니영화관' 조성

입력 2016-11-17 18:33:24 | 수정 2016-11-18 03:24:04 | 지면정보 2016-11-18 A3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뉴스 브리프
서울시가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앞 공터에 조성한 시민 문화공간 ‘미니시네페’가 17일 운영을 시작했다. 미니시네페는 미니시네마(mini cinema)와 카페(cafe)의 합성어다. 서울시는 수년간 불법 주차와 흡연 장소로 방치된 이곳을 영화관과 휴식공간을 겸한 시설로 꾸몄다. 컨테이너 두 개를 잘라 만든 것 같은 모양의 미니시네페는 독립된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한쪽은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6석 영화관, 다른 한쪽은 휴식공간으로 운영한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084.3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50% AP시스템 +5.88%
한국쉘석유 -1.68% 엔지켐생명... -0.62%
삼성전자 +2.11% 포티스 +12.19%
SK디앤디 -1.68% 영풍정밀 +2.21%
SK가스 -1.83% 에스엠 -1.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1.05%
현대차 -0.33%
SK하이닉스 -0.99%
현대모비스 +0.58%
POSCO -0.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제주반도체 +0.80%
포스링크 +1.89%
고영 -0.94%
에스에프에... -0.1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