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리은행 본입찰에 한화·동양생명 등 7곳 참여

입력 2016-11-11 17:55:23 | 수정 2016-11-11 17:55:23
글자축소 글자확대
우리은행 지분 인수를 위한 본입찰에 모두 7곳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수 희망지분이 매각 분량인 30%를 웃돌아 우리은행 민영화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1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가 이날 오후 5시 우리은행 지분 매각을 위한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생명, 동양생명 등이 우리은행과의 시너지 효과를 염두에 두고 참여했다.

앞서 지난 9월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해 본입찰 참여 자격이 주어진 적격예비 후보자는 16곳이었다. 이 가운데 7곳이 대거 참여했으며 인수 희망지분이 30%를 넘긴 것으로 알려져 우리은행은 민영화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커졌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63.3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7% 넥센테크 -1.63%
삼성전자 -0.52% 썬코어 -4.65%
무학 -0.69% 삼본정밀전... -4.07%
SK디앤디 -0.11% 티케이케미... -1.12%
SK가스 -1.35% 레이젠 +8.0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하나금융지... +0.15%
팬오션 -0.37%
KT&G +0.96%
POSCO -1.38%
두산밥캣 +4.1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뉴파워프라... -9.20%
대화제약 -13.23%
이오테크닉... +2.07%
뉴트리바이... +3.24%
아프리카TV -0.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