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검찰, 미르·K스포츠 재단 출연금 낸 대기업 관계자 대거 소환

입력 2016-11-11 13:32:06 | 수정 2016-11-11 13:32:06
글자축소 글자확대
최순실 씨(60)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최씨가 설립·운영을 주도하며 사유화한 의혹을 받는 미르·K스포츠 재단에 출연금을 낸 대기업 관계자들을 잇따라 소환하고 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대림산업의 배모 상무를 조만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대림산업은 미르재단에 6억원의 출연금을 냈다. 배 상무는 9월 미르재단이 이사진을 교체할 때 이사로 선임됐다.

전담 조사팀을 꾸리고 출연 기업 '전수 조사' 방침을 세운 검찰은 연일 기업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전날엔 금호아시아나 서모 사장, 포스코 최모 부사장, 부영 김모 사장, LS 안모 전무 등이 잇달아 조사를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72.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31%
SK가스 -0.40% 툴젠 +0.14%
SK디앤디 +0.52% 모바일어플... 0.00%
삼성전자 -1.55% 엔지켐생명... -1.11%
현대중공업 +2.01% 브레인콘텐...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94%
SK하이닉스 -0.41%
KB금융 +1.2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70%
컴투스 +2.05%
안랩 +13.65%
웹젠 -2.15%
아모텍 +0.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