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과장 & 이대리] 요즘 직장인은…진지한 자세로 지진 대피 훈련

입력 2016-10-24 18:53:04 | 수정 2016-10-25 03:42:42 | 지면정보 2016-10-25 A2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대낮에 울린 사이렌 소리에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일하던 삼성증권 삼성카드 등 입주사 직원들이 모두 건물 바깥으로 뛰어 나왔다.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지난 19일 전개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 대피 훈련 때문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이어진 대피 훈련 동안 직장인들은 가을볕을 맞으며 진지하게 훈련에 임했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2.9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엔지켐생명... -1.38%
SK디앤디 -2.08% 팬엔터테인... -0.49%
SK가스 -1.21% 와이지엔터... -0.34%
삼성전자 +0.83% 셀트리온 -0.55%
삼성SDI +0.74% 툴젠 -1.2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