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기동민 더민주 의원 "식품위생법 위반, 롯데제과 최다"

입력 2016-10-07 18:36:27 | 수정 2016-10-08 05:31:28 | 지면정보 2016-10-08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인용해 최근 3년간 국내 100대 식품기업 중 27개 업체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다고 7일 밝혔다.

총 적발 건수 145건 중 롯데제과가 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오뚜기(18건) 크라운제과(13건) 하이트진로(11건) 등의 순이었다. 유형별로는 벌레, 쇠붙이 등이 들어간 이물 혼입(83건)이 절반을 넘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64.1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14% 엔지켐생명... -2.14%
녹십자 -1.34% 툴젠 -1.04%
SK디앤디 -0.48% 예스티 -4.08%
두산엔진 -1.67% 썬코어 -2.60%
SK가스 +0.45% 메이슨캐피... +11.6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대우조선해... 0.00%
한국전력 -0.45%
아모레퍼시... +2.23%
POSCO 0.00%
LG디스플레... -3.4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솔브레인 -2.81%
바이로메드 +0.26%
AP시스템 -3.99%
메디톡스 +4.78%
카카오 -1.5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