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신영자 이사장 보석 기각…법원 "증거인멸 우려"

입력 2016-10-07 17:58:11 | 수정 2016-10-08 01:19:40 | 지면정보 2016-10-08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법원이 80억원대 비리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로 구속기소된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4)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현용선)는 7일 “증거 인멸 우려가 있고 보석을 허가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며 청구를 기각했다.

신 이사장의 범죄 혐의가 장기 10년이 넘는 징역형에 해당한다는 것도 보석 청구 기각의 판단 근거로 작용했다.

신 이사장 변호인은 “피고인의 건강 상태가 안 좋고 검찰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거쳐 모든 증거를 가져간 만큼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보석을 청구했다.

이상엽 기자 isy@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75.1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2% 툴젠 -0.28%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52%
SK가스 -0.80% 대륙제관 0.00%
태영건설우 +0.12% 미래나노텍 -1.13%
SK이노베이... +0.61% 인텔리안테... +0.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00%
한국전력 0.00%
현대모비스 0.00%
현대차 0.00%
현대건설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00%
메디톡스 0.00%
안랩 0.00%
카카오 0.00%
컴투스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