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ING, 2021년까지 벨기에·네덜란드서 7000명 감원키로

입력 2016-10-04 06:10:16 | 수정 2016-10-04 06:10:16
글자축소 글자확대
네덜란드 은행그룹인 ING는 3일 경쟁이 치열해지는 온라인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해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직원 7000명을 감원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ING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2021년까지 벨기에에서 3500명, 네덜란드에서 2300명의 정규직 일자리를 없애고, ING 외주업체에서도 1000개의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고 전했다.

대신 ING는 소비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디지털전환에 8억 유로(9871억 원 상당)를 투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2021년까지 9억 유로(1조1105억 원)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ING는 또 벨기에에 있는 1250개의 ING와 레코드뱅크 지점을 폐쇄하는 대신에 독일에서 서비스망을 확장하고, 오스트리아 체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에도 진출하기로 했다.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9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3% 썬코어 -11.87%
SK가스 -2.67% 엔지켐생명... -2.28%
더존비즈온 +0.92% 위즈코프 +29.83%
SK디앤디 -3.08% 툴젠 0.00%
KB금융 -1.43% 메이슨캐피... +6.0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미래에셋대... -0.35%
엔씨소프트 -0.32%
아모레퍼시... -1.25%
롯데쇼핑 -1.10%
POSCO -0.9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지엔코 -5.31%
홈캐스트 -4.70%
SK머티리얼... -1.21%
안랩 -1.66%
셀루메드 -4.3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36%
삼성전기 +2.46%
한화케미칼 0.00%
LG디스플레... +1.40%
대한항공 +1.4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모두투어 +4.46%
휴젤 -3.50%
AP시스템 +3.14%
파라다이스 +2.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