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강만수 전 행장 시절 특혜의혹…검찰, 한성기업 압수수색

입력 2016-09-02 18:04:27 | 수정 2016-09-03 02:14:24 | 지면정보 2016-09-03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이 재직 시절 특혜성 대출에 관여한 정황을 포착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2일 서울 송파구 한성기업 서울사무소를 압수수색하고 투자·대출 업무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 임우근 한성기업 회장 자택도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강 전 행장과 임 회장은 경남고 동문으로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강 전 행장이 산업은행장으로 있던 시기에 한성기업이 거액의 대출을 받은 과정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