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의원 발의 법안들] 의약외품 모든 성분 표기 의무화

입력 2016-08-31 18:25:55 | 수정 2016-08-31 21:59:57 | 지면정보 2016-09-01 A8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의약외품의 모든 성분을 표기하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의약외품의 용기, 포장에 인체에 무해한 소량 함유 성분을 제외한 모든 성분을 표시하도록 했다. 지금은 신체에 직접 사용하는 의약외품이라 해도 주요 성분 명칭만 표기하도록 돼 있어 소비자의 알 권리를 제한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권 의원은 “소비자는 직접 유해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고, 제조사들도 유해성분에 대한 경각심이 커져 사용을 자제하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