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부산시, 르노삼성 첨단엔진 부품국산화 개발 지원

입력 2016-08-30 17:48:25 | 수정 2016-08-31 04:55:52 | 지면정보 2016-08-31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시와 손잡고 첨단엔진 개발에 나선다.

부산시는 MR엔진(후륜 구동) 부품 국산화와 평가 기술 개발을 위해 내년부터 2018년까지 시비 30억원, 민자 21억원 등 5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르노삼성이 일본 닛산 공장에서 들여오던 MR엔진을 부산 공장에서 직접 생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MR엔진은 올해 새로운 차종으로 생산하고 있는 고급형 중형세단 SM6와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에 적용할 예정이다. 지금은 일본 요코하마 닛산 공장에서 생산한 엔진을 수입하고 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