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배호원 전 삼성정밀 사장, 육상연맹회장 단독 입후보

입력 2016-08-08 18:45:49 | 수정 2016-08-09 00:44:54 | 지면정보 2016-08-09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배호원 전 삼성정밀화학 사장(사진)이 대한육상연맹 회장선거에 단독 입후보했다.

선거는 오는 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치러진다. 120명의 선거인단이 찬반투표로 회장을 정한다. 신임 회장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다. 배 회장 후보자는 1977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삼성투신운용 사장, 삼성생명 사장, 삼성증권 사장, 삼성정밀화학 사장 등을 역임했다.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