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중국 '사드 보복' 바람직 않다"

입력 2016-08-05 18:58:04 | 수정 2016-08-05 23:36:24 | 지면정보 2016-08-06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사진)는 5일 사드(THAAD·고(高)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중국의 경제·문화 분야 보복 움직임에 “중국이 본격적인 사드 보복을 시작하는 것은 국제사회를 이끌어 갈 강국의 태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유감을 나타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비상대책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중국은 한·중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사드 문제와 경제 문제를 분리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080.5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7% KG ETS +0.73%
현대EP 0.00% 청담러닝 -0.27%
삼성전자 -0.42% 에프티이앤... -3.33%
SK디앤디 -0.13% 프리젠 -39.27%
SK가스 +0.46% 네패스 -0.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42%
현대차 0.00%
삼성전기 +0.68%
SK하이닉스 +1.61%
LG전자 -2.0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오스템임플... -0.48%
컴투스 -1.25%
동아엘텍 -0.20%
바이로메드 -0.10%
에스엠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6.10%
삼성전자 -0.42%
SK하이닉스 +1.61%
삼성전기 +0.68%
POSCO +1.4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0.18%
인터플렉스 +8.64%
메디톡스 +1.23%
SK머티리얼... +4.06%
비에이치 +7.5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