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산업 포커스] 삼성 스마트폰 출하량, 애플 제치고 북미 1위

입력 2016-08-03 17:46:21 | 수정 2016-08-04 00:48:29 | 지면정보 2016-08-04 A1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32.7%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가 집계했다. 2위는 애플로 24.5%였다. 1분기엔 애플이 32.6%, 삼성전자가 28.0%였다. 삼성전자가 분기 기준으로 애플을 앞선 것은 2년 만이다. LG전자의 2분기 점유율은 16.3%로 3위였다.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4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1% KG ETS -1.33%
삼성전자 +1.01% 넥센테크 +0.11%
대경기계 +1.46% 차이나하오... +4.23%
SK디앤디 +1.36% 나노 +0.27%
SK가스 +2.88% 모비스 -1.2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77%
현대차 -1.25%
KB금융 +0.10%
한화케미칼 -0.19%
엔씨소프트 -0.5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00%
메디톡스 +1.01%
포스코 ICT -0.29%
휴젤 -0.11%
로엔 +1.9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54%
LG화학 +1.54%
SK +1.27%
KT&G +0.62%
SK이노베이... -0.6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0.71%
SK머티리얼... +0.12%
에스에프에... +2.21%
셀트리온 -0.11%
솔브레인 +3.3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