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항생제 사용하면 자폐증 치료 가능성"

입력 2016-07-19 19:02:00 | 수정 2016-07-20 04:18:15 | 지면정보 2016-07-20 A1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자폐증 증상 초기 항생제를 사용하면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고재영 서울아산병원 뇌신경연구단 교수팀(사진)이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을 통해 뇌 발달 단계에서 뇌세포 속 아연이 많아지면 뇌가 커져 자폐증 증상이 생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은 뇌가 커지는 것을 막는 항생제 ‘미노사이클린’을 실험용 쥐에게 투여했다. 그 결과 정상 크기의 뇌로 발달해 결국 자폐증 증상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게재됐다.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