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KT-한국시설안전공단 "재난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입력 2016-07-18 18:30:37 | 수정 2016-07-19 02:21:12 | 지면정보 2016-07-19 A18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KT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함께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재난 안전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빅데이터·사물인터넷·클라우드(B.I.C) 기반으로 국가 주요 시설물 및 특수교량 등을 진단 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게 목표다. 국가 연구개발(R&D) 사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KT는 지난해 재난안전 플랫폼 솔루션을 개발하고 부산시 재난관제센터와 대구시 산업단지에 적용했다. 지난해 9월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감독 대상인 특수교량 1~2곳에 해당 솔루션을 시범 활용한 데 이어 2018년까지 국내 19개 특수교량으로 시설물 안전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