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상품권 직거래사이트 '신종 금융사기 주의보'

입력 2016-07-15 18:12:37 | 수정 2016-07-16 03:52:55 | 지면정보 2016-07-16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금융감독원은 15일 온라인 상품권 직거래사이트에서 ‘파밍’ 수법을 활용한 금융사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파밍은 이용자 PC에 악성코드를 심은 뒤 가짜 사이트로 유도해 금융정보 등을 탈취하는 행위를 말한다. 금감원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파밍 수법으로 피해자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보안카드번호를 얻어낸 뒤 온라인 상품권 판매자에게 접근해 피해자 계좌에 있는 돈을 보내는 방식으로 상품권을 구입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샐러리맨·자영업자 연금저축 이중과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209.4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1% 네이처셀 -1.62%
현대EP -0.86% 툴젠 0.00%
SK디앤디 -0.18% 레이언스 -1.00%
SK가스 -2.48% 한국코퍼레... -2.17%
SK하이닉스 -0.19% 태광 +1.45%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19%
LG전자 -0.55%
현대차 -2.65%
NAVER -1.98%
효성 +0.3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서울반도체 -0.26%
카카오 -1.30%
안랩 -7.37%
컴투스 +0.17%
에스에프에... -3.9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5.30%
삼성전기 +3.26%
현대차 -2.65%
한화테크윈 +3.51%
한국항공우... +3.6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5.80%
나스미디어 +6.47%
게임빌 +6.14%
원익IPS 0.00%
파라다이스 -0.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