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롯데홈쇼핑 재승인 로비' 강현구 대표 12일 소환

입력 2016-07-10 18:17:08 | 수정 2016-07-11 00:53:31 | 지면정보 2016-07-11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손영배)는 방송사업권 재승인 과정에서 금품 로비를 벌인 의혹을 받고 있는 롯데홈쇼핑 수사와 관련해 12일 오전 강현구 대표(56·사진)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은 롯데홈쇼핑이 금품 로비를 하기 위해 속칭 ‘상품권 깡(할인 판매)’과 임직원에게 거액의 임금을 준 뒤 돌려받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과정에 강 대표가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POLL

증권

코스피 2,176.0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아스타 -10.11%
SK디앤디 +0.26% 코미코 -17.50%
SK가스 -1.20% 디에스케이 -6.94%
LG화학 -1.20% 툴젠 +0.14%
삼성전자 -1.22% 엔지켐생명... -0.5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60%
LG전자 +3.90%
현대차 -2.35%
SK하이닉스 -0.62%
KB금융 +1.6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46%
컴투스 +1.79%
안랩 +16.42%
웹젠 -1.72%
아모텍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