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라크도 바그다드, 올 들어 최대 자살폭탄 테러 … 115명 숨지고 187명 다쳐

입력 2016-07-04 06:34:22 | 수정 2016-07-04 06:34:22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상업 지구에서 3일 자살폭탄 테러가 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는 인터넷을 통해 이 테러가 시아파를 겨냥해 벌인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주요 외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새벽 바그다드의 카라다 지역에서 자동차를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로 최소 115명이 숨지고 187명이 다쳤다.

일부 현지 언론은 어린이 25명을 포함해 사망자가 126명, 부상자가 147명이라고 집계했다.
올 들어 IS가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테러 가운데 인명 피해가 가장 크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080.5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7% KG ETS +0.73%
현대EP 0.00% 청담러닝 -0.27%
삼성전자 -0.42% 에프티이앤... -3.33%
SK디앤디 -0.13% 프리젠 -39.27%
SK가스 +0.46% 네패스 -0.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42%
현대차 0.00%
삼성전기 +0.68%
SK하이닉스 +1.61%
LG전자 -2.0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오스템임플... -0.48%
컴투스 -1.25%
동아엘텍 -0.20%
바이로메드 -0.10%
에스엠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6.10%
삼성전자 -0.42%
SK하이닉스 +1.61%
삼성전기 +0.68%
POSCO +1.4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0.18%
인터플렉스 +8.64%
메디톡스 +1.23%
SK머티리얼... +4.06%
비에이치 +7.5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