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검찰,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 구속영장 청구

입력 2016-06-28 17:57:46 | 수정 2016-06-29 00:43:12 | 지면정보 2016-06-29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산하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28일 배임수재 등 혐의로 남상태 전 사장(66)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남 전 사장은 지난 27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다가 28일 새벽 긴급체포됐다.

남 전 사장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대우조선 사장으로 재직하며 대학 동창인 정모씨(구속) 소유 회사에 선박 블록 해상운송 사업을 독점할 수 있는 특혜를 주고 수억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8.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9% 툴젠 +0.87%
SK디앤디 -1.09% 썬코어 -1.24%
SK가스 +3.69% 바디텍메드 +0.46%
두산엔진 -0.71% 코나아이 +1.90%
더존비즈온 +0.47% 에스아이티... +19.4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22%
OCI +0.23%
한화케미칼 -0.54%
LG디스플레... 0.00%
금호석유 -2.9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0.00%
이오테크닉... +2.49%
원익IPS -1.24%
로엔 +0.27%
클리오 +1.1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