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기준금리 인하 후 예금 금리 올린 저축은행

입력 2016-06-26 18:53:08 | 수정 2016-06-27 01:18:51 | 지면정보 2016-06-27 A1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저축은행들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25%로 인하한 이후 오히려 예금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은행을 이탈하는 예금자를 잡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6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79개 저축은행 중 57곳은 예금 금리에 변화가 없었고 9곳은 오히려 금리를 올렸다. KB저축은행은 지난 8일 기준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연 1.9%였지만 지금은 연 2.1%로 0.2%포인트 올랐다. 조흥저축은행도 1년 만기 정기예금 기준으로 연 2.18%인 금리가 연 2.38%로 0.2%포인트 올랐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