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성중 새누리당 의원 "위험에 처한 사람 외면 땐 처벌"

입력 2016-06-24 18:06:08 | 수정 2016-06-25 02:08:13 | 지면정보 2016-06-25 A12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박성중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24일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고도 도움을 주지 않을 경우 처벌하도록 하는 일명 ‘착한 사마리아인법’을 발의했다. ‘형법’과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으로 재난이나 범죄 구조가 가능함에도 구조하지 않은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혹은 3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했다. 박 의원은 “최근 공공장소에서 묻지마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며 “각종 위험에 처해 있는 국민을 외면하거나 방관하는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