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골프복업체 그린조이, '내 맘대로' 발주 취소

입력 2016-06-23 20:00:38 | 수정 2016-06-23 20:00:38 | 지면정보 2016-06-24 A9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공정위, 시정명령
공정거래위원회는 불완전한 계약서 발급과 부당한 발주 취소로 하도급법을 위반한 골프복 제조업체 그린조이에 23일 시정명령을 내렸다.

그린조이는 2011년 2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제조위탁업체 A사에 하도급 대금, 납품 장소, 검사 시기 등이 누락된 계약서를 발급했다. 또 2013년 9월부터 11월 사이 A사에 2014년 봄·여름용 골프복 의류원단 10종을 제조해 달라는 주문을 발주한 뒤 같은 해 12월10일 원단별로 납품 기한이 최대 35일 남아 있음에도 합당한 이유 없이 발주를 취소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