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11번가에서 믿고 산다

입력 2016-06-23 16:15:13 | 수정 2016-06-24 03:31:35 | 지면정보 2016-06-24 A18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SK플래닛이 운영하는 오픈마켓 11번가가 23일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아모레퍼시픽그룹 브랜드인 헤라의 ‘UV 미스트 쿠션’ 위조품이 국내와 중국에서 유통됐는데, 이런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다.

11번가는 앞으로 아모레퍼시픽 전 브랜드의 위조 의심 상품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제품에 대해 즉각적인 감정 절차를 거쳐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POLL

리더십이 가장 뛰어난 대통령은 누구라고 보세요?

증권

코스피 2,091.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휴젤 +5.01%
대우건설 -1.29% 조이시티 -0.99%
SK디앤디 -0.13% 와이솔 -1.62%
SK가스 +1.93% 파트론 +0.91%
지코 0.00% 루트로닉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2.14%
POSCO +1.25%
삼성엔지니... +2.06%
삼성증권 -0.15%
삼성SDI +1.5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47%
셀트리온 0.00%
고영 -2.13%
서울반도체 -1.47%
인터파크홀... +0.6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5.11%
현대미포조... +7.04%
SK하이닉스 +1.52%
SK텔레콤 -0.22%
롯데케미칼 -0.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5.01%
솔브레인 +2.45%
파라다이스 +1.31%
웹젠 +4.04%
이오테크닉... -1.3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