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명동에 '노점실명제' 도입…도로점용료 약 130만원

입력 2016-06-20 18:09:36 | 수정 2016-06-21 00:57:12 | 지면정보 2016-06-21 A3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서울 명동 노점의 임대·매매를 통한 ‘기업화’를 막기 위해 노점실명제가 도입된다. 서울 중구는 오는 27일부터 명동에서 일시 도로 점용을 허용해 노점을 제도권으로 흡수하는 노점실명제를 적용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노점실명제 대상은 366명이다. 남성이 249명(68%), 여성이 117명(32%)으로 연령별로는 40대가 147명(40.2%)으로 가장 많다. 구는 노점에 1년간 한시적으로 도로점용 허가를 내주고, 1년 단위로 연장할 계획이다. 도로점용료는 연간 약 130만원이다. 노점은 본인이 운영해야 하며 양도와 임대 위탁운영은 금지된다.

강경민 기자 kkm@hankyung.com

POLL

기관투자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하나

증권

코스피 2,342.9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28% 툴젠 0.00%
CJ제일제당... +0.30% CNH +0.64%
오리온 -0.26% 카카오 -0.90%
SK디앤디 -0.32% 스틸플라워 -13.47%
SK가스 -0.81% SK머티리얼... +2.30%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넷마블게임... -0.69%
대우건설 +2.37%
SK하이닉스 0.00%
현대로보틱... +0.24%
LG전자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루메드 +3.36%
에스에프에... -0.35%
셀트리온 -1.26%
CJ오쇼핑 -1.82%
휴젤 -1.4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케미칼 +3.43%
현대중공업 +3.48%
삼성화재 +2.65%
대림산업 +5.18%
POSCO +2.6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씨젠 +2.57%
원익머트리... -1.13%
덕산네오룩... +2.50%
쇼박스 -1.41%
성우하이텍 +2.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