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여성 서밋'서 가정사 공개한 미셸 오바마

입력 2016-06-19 18:08:04 | 수정 2016-06-20 04:55:05 | 지면정보 2016-06-20 A3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8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마무리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는 남편을 “(백악관에 처음) 들어올 때나 떠날 때를 앞둔 지금이나 똑같은 사람”이라고 평했다.

지난 14일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백악관에서 제1회 ‘여성 서밋’(사진)을 개최한 미셸 여사는 윈프리와의 인터뷰에서 가정사를 공개했다.

남편이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이 언제였느냐는 질문에 미셸 여사는 “마린 원(대통령 전용 헬리콥터)에서 내려 집무실로 걸어갈 때”라고 답했다. 미셸 여사가 “그 사람이 어떻게 걷는지 아시잖아요”라고 말하자 윈프리는 “알죠. 스왜그(swag)가 있죠”라고 맞장구를 치기도 했다.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1.73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88% 큐리언트 +3.85%
삼성엔지니... +1.65% 자연과환경 +2.55%
SK가스 +1.93% 삼본정밀전... -7.89%
SK디앤디 0.00% 아리온 0.00%
삼성전자 +1.05% 메이슨캐피... -0.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1.43%
POSCO +2.32%
삼성엔지니... +2.06%
삼성증권 -0.30%
삼성SDI +1.5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58%
셀트리온 -0.30%
고영 -0.78%
서울반도체 -0.88%
인터파크홀... +0.3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16%
삼성전자 -0.42%
두산인프라... +4.14%
한국전력 +1.26%
NAVER -0.8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0.72%
파라다이스 +0.66%
에스티팜 +0.82%
에코프로 +3.86%
참좋은레져 +9.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