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일본 유권자 연령, 내달 10일 참의원 선거부터 20세에서 18세로 낮춰

입력 2016-06-19 13:36:05 | 수정 2016-06-19 13:36:05
글자축소 글자확대
일본에서 다음달 10일 치러지는 참의원 선거부터 유권자의 연령이 종전 20세에서 18세로 내려간다. 1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작년 6월 국회를 통과한 선거권 연령을 18세로 낮추는 개정 공직선거법이 이날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0일 참의원 선거에서 개정 공직선거법에 따라 240만 명의 고교생과 대학생들이 투표는 물론 선거운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선거법 위반시 처벌도 받게 된다. 다음달 31일 실시된는 도쿄도지사 선거에도 적용된다.

일본에서 선거권 연령이 조정된 것은 1945년(25세 이상→20세 이상) 이후 71년 만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