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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브아걸' 가인 "야한영화 보고 뮤비 준비했다"

입력
2009-08-29 17:35:22
수정
2009-08-29 17: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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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4인조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신곡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의 섹시 콘셉트 뒷이야기를 깜짝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2 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브아걸'의 가인은 야동을 보고 섹시댄스를 연습 했다는 기사에 억울함을 밝혔다.

가인은 "팬들이 장난으로 야한 동영상을 선물로 보내줬다고 말했더니 다음날 기사에 '브라운아이드걸스 섹시댄스의 힘은 야동'이라는 기사가 났다"며 "사실은 작품성있는 영화의 베드신만 골라봤다"며 '나인 하프 위크'를 지목했다.

1986년 개봉한 '나인 하프 위크'는 섹시 스타 미키 루크와 킴 베신저의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드러운아이드걸스(이하 '드아걸')의 조권이 섹시댄스 '시건방춤'을 따라해 원조 '브아걸'을 폭소케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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