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오늘부터 민식이법...'어린이 스쿨존 사망' 무기징역까지

    [이슈+] 오늘부터 민식이법...'어린이 스쿨존 사망' 무기징역까지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학교 앞 교통안전을 대폭 강화한 '민식이법'이 25일 시행됐다.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제한속도가 30km/h로 하향됐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운전자가 가중처벌을 받는다. 스쿨존 내 사고로 어린이가 사망에 이르는 경우 최대 무기징역까지 벌받을 수 있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시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김민식(사망 당시 9세)군의 이름을 따서...

  • 보름만에 르노삼성 XM3 1만6000대 계약 돌파

    보름만에 르노삼성 XM3 1만6000대 계약 돌파

    르노삼성의 프리미엄 디자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가 출시 15일 만에 누적 계약대수 1만6000대를 넘어서며 순항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전체 XM3 계약의 89%가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개발한 고성능 신형 엔진을 탑재한 ‘TCe 260’에 몰렸다며 25일 이 같이 밝혔다. XM3는 지난달 사전계약 시작부터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공식 출시일인 지난 9일에는 누적 계약대수 8542대를 기록한 바 있다. 소비자...

  • 쿠페형 옆태 '올 뉴 아반떼'…1531만원부터 사전계약

    쿠페형 옆태 '올 뉴 아반떼'…1531만원부터 사전계약

    현대차가 준중형 세단 ‘올 뉴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 가격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가 이날 새로 공개한 올 뉴 아반떼의 옆모습은 쿠페형 디자인을 연상시킨다. 후면 트렁크 공간으로 갈수록 길게 낮게 떨어지는 옆태가 이전 모델보다 더 날렵한 인상을 준다.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1.6 LPi 총 2개의...

  • "부품사 살려야" 되려 증산 택한 현대차…문제는 연장근무

    "부품사 살려야" 되려 증산 택한 현대차…문제는 연장근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북미와 유럽 자동차 업체들이 공장을 세우는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차가 국내에선 되려 특근을 통한 증산을 추진하고 있다. 제네시스 GV80, 팰리세이드, 모하비, 그랜저, K5 등 인기 차종은 국내에 수 개월치 주문을 확보하고 있어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이들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생산량을 대폭 늘려 고사 위기에 처한 국내 부품업계까지 함께 지탱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해...

  • 고급 SUV 진검승부…"내가 제일 잘나가~"

    고급 SUV 진검승부…"내가 제일 잘나가~"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고급화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외 자동차 업체들이 앞다퉈 프리미엄 SUV 신차를 내놓으며 소비자 잡기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 침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자동차 구매 심리는 꽁꽁 얼어붙고 있지만 고급 SUV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양해지는 프리미엄 SUV 아우디코리아는 최근 ‘더 뉴 아우디 Q7 45 TDI 콰트로&rs...

  • 가성비냐, 하차감이냐…생애 첫 차, 당신의 선택은

    가성비냐, 하차감이냐…생애 첫 차, 당신의 선택은

    자동차업계의 ‘엔트리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엔트리 차량은 소비자가 ‘첫 차’로 가장 사고 싶어 하는 차라는 의미다. 현대자동차 아반떼, BMW 뉴 320i,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의 무기는 뛰어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다. 진입 장벽을 낮춰 사회 초년생, 주부처럼 차를 처음 구매하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삼는다. ○치열해지는 국산 엔트리카 경쟁 현대차는 다음달 신형 아반떼 ...

  • 초기에는 불만 비췄던 램프…이젠 운전자 의도 전달하는 수단으로

    초기에는 불만 비췄던 램프…이젠 운전자 의도 전달하는 수단으로

    19세기 말 내연 기관 자동차는 선망과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자동차 램프 기술이 발달하지 못해 어두운 밤길에서 사고 위험이 뒤따르기도 했다. 운전자에게는 주변 환경을 밝혀주고, 보행자에게는 자동차가 다가옴을 알려주는 램프가 개발되기 시작한 이유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램프 기술의 본질은 빛을 통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주변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다. 20세기 들어서는 광원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했다. 초창기 호롱불 형태의 오일램프부터...

  • '럭셔리 클라쓰'가 다른 볼보 XC90…수입 대형 SUV 잔존가치 1위

    '럭셔리 클라쓰'가 다른 볼보 XC90…수입 대형 SUV 잔존가치 1위

    볼보자동차의 XC90이 국내 수입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 가장 잔존가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만큼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많다는 의미다. 볼보 관계자는 “럭셔리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 강력한 주행성능 등이 인기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볼보 최초의 SUV SK엔카닷컴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볼보 XC90 D5는 2년 연속 잔가율(구입가격 대비 잔존가치 비율)이 7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2...

  • 볼보 "202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 40% 감축"

    볼보 "202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 40% 감축"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입지가 커지고 있는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다. 볼보자동차의 지난해 국내 판매량은 1만570대로, 국내 진출 이후 처음으로 1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해 10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달리기 행사인 ‘헤이, 플로깅(2019 Hej, Plogging)’을 열었다. ‘...

  • 볼보, 'XC레인지' 앞세워 올 1만2000대 판매 목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XC40에서 XC60, XC90으로 이어지는 ‘XC레인지’를 앞세워 올해 1만2000대 판매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XC레인지에는 볼보자동차의 인간 중심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우선 탑승객과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파일럿 어시스트 II 기술, 긴급제동시스템 등 볼보자동차의 첨단 안전 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를 모든 차종에 적용했다. 세로형 9인치 센터 콘솔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화면전환 방식을 그대로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