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한국경제

자동차

  • 제네시스, 제주 호텔서 하루 동안 체험한다

    제네시스, 제주 호텔서 하루 동안 체험한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제주에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해비치x제네시스 고객 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제네시스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퍼시픽렌터카와 함께 선보이는 ‘해비치x제네시스 고객 체험 서비스’는 향후 약 2년 간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차량 체험 서비스다. 해비치 호텔 컨시어지 데스크를 방문해 신청하면 투숙 기간 중 희망하는 날을 하루 정...

  • 한온시스템, 전기차 부품 경주 공장 상반기 완공

    글로벌 자동차 열관리 기업 한온시스템이 경북 경주에 전기차 전용 부품공장을 건설한다. 한온시스템은 2일 경주 외동읍 냉천리 일대에 3만3000㎡ 규모의 전기차 전용 부품공장을 짓고 있다고 발표했다. 대전, 평택, 울산, 아산에 이어 국내 다섯 번째 공장이다. 이 공장은 상반기 완공돼 3분기부터 전기차 핵심 부품인 히트펌프 모듈, 냉각수밸브 어셈블리 등을 양산한다. 2024년까지 전기차 30만 대에 들어갈 물량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다. 히트펌프 ...

  • 벤츠, 마이바흐 SUV 출시

    벤츠, 마이바흐 SUV 출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마이바흐 GLS’를 2일 국내에 출시했다. 마이바흐 GLS는 독보적 기술력의 벤츠 대형 SUV인 GLS와 플래그십 세단인 마이바흐 S클래스의 장점을 결합한 차량이다. 고급스러운 외관, 편안한 실내 등이 돋보인다. 가격은 2억5660만원이다.

  • 현대차 수소동맹에 SK도 맞손…정의선 "수소는 에너지 화폐"

    현대차 수소동맹에 SK도 맞손…정의선 "수소는 에너지 화폐"

    현대차그룹이 주도한 한국 수소 생태계에 포스코, SK 등 대기업집단이 연이어 동참하고 있다. 현대차그룹과 SK그룹은 2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 참석에 앞서 수소 생태계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 사업 분야에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 측에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공영운 현대차 사장, 장재훈 현대차 사장,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김세훈 현대차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 한국GM, 2월 2만4265대 판매…수출 부진에 14% '감소'

    한국GM, 2월 2만4265대 판매…수출 부진에 14% '감소'

    한국GM이 지난 2월 내수 5098대, 수출 1만9167대 등 총 2만4265대를 전세계 시장에서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내수는 2.4%, 수출은 17.2% 감소했다. 전체 실적으로는 13.7% 줄어든 셈이다. 한국GM에 따르면 내수 판매량은 통상적인 자동차 업계 비수기와 설 연휴로 인한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증가세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쉐보레 스파크가 총 1759대 팔려 한국GM 전체 실...

  • 르노삼성, 2월 판매 7344대…유럽향 XM3 '수출 견인'

    르노삼성, 2월 판매 7344대…유럽향 XM3 '수출 견인'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2월 내수 3900대, 수출 3444대로 총 7344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내수와 수출이 각각 6.2%, 1.5% 증가하며 전체 판매량이 4.1% 늘었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2% 감소한 2121대 판매됐지만, 지난달과 비교하면 7.4% 증가했다. 지난해 LPG 모델 판매 1위를 차지한 QM6 LPe가 1245대로 2월 QM6 판매의 5...

  • 기아, 2월 판매 21만177대…내수·수출 모두 '증가'

    기아, 2월 판매 21만177대…내수·수출 모두 '증가'

    기아가 지난달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한 21만177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카니발, K5 등 신차 효과와 지난해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판매실적 부진 기저효과 영향이 맞물린 결과다. 전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2만6790대 팔린 스포티지다. 이어 셀토스가 2만6619대, 리오(프라이드)가 1만8417대 등 순으로 많이 팔렸다. 기아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와 해외 판매량은...

  • 현대차, 2월 30만248대 판매…전년比 6.7% 증가

    현대차, 2월 30만248대 판매…전년比 6.7% 증가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국내 5만2102대, 해외 24만8146대 등 세계 시장에서 총 30만248대를 판매했다고 2일 공시했다. 현대차의 2월 판매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32.6%, 해외도 2.5% 증가한 수치다. 전체 판매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6.7% 개선됐다. 국내 시장에서는 준대형 세단 그랜저가 8563대 팔렸고 투싼 5869대, 아반떼 5124대, 쏘나타 4186대, 팰리세이드 4045대 등이 뒤를 이었다. 세단...

  • 쌍용차, 2월 2789대 판매…가동 중단에 61% '감소'

    쌍용차, 2월 2789대 판매…가동 중단에 61% '감소'

    쌍용자동차가 지난 2월 내수 2673대, 수출 116대를 포함 총 278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 수출 포함 쌍용차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60.9% 줄었다. 내수 판매는 47.6% 줄었고, 수출도 94.3% 감소했다. 이는 협력업체들의 부품 납부 거부로 단 3일만 공장이 가동된 결과다. 이 마저도 부품 조달 문제로 중단을 거듭하며 제대로 가동되지 못했다. 당초 쌍용차는 지난달 2월 내수 5000대, 수출 2300대 등 총 7...

  • '1년 만에 재개장' 양재 수소충전소, 안 붐비는 이유는? [현장+]

    '1년 만에 재개장' 양재 수소충전소, 안 붐비는 이유는? [현장+]

    "수소차로 바꾼 뒤 충전소에 길게 줄을 서야 해 속상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새로 문을 열었다는 소식에 양재 수소충전소로 예약했는데 금방 끝나 기쁩니다. 매번 이랬으면 좋겠네요." 2일 서울 양재 수소충전소에서 만난 넥쏘 차주 박모씨(42)는 국회 수소충전소에서 최소 1시간씩 기다려 충전하던 경험을 토로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씨는 "오늘은 예약을 한 덕분에 10분 정도밖에 안 걸린 것 같다"며 &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