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수익률 상승에 뉴욕증시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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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확장에 공산품 주문도 예상보다 크게 증가
6월 금리 인하 기대치 다시 낮아져
6월 금리 인하 기대치 다시 낮아져

S&P500은 1% 하락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1.2% 하락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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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날 제조업이 확장되고 있다는 강력한 경제 데이터가 발표돼 연준의 6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며 채권 수익률은 2거래일 연속으로 높아졌다.
이 날 미상무부는 2월 공산품 주문도 1.44% 반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경제학자들이 예상한 1% 증가보다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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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날 발표된 공급관리자 제조업지수는 16개월 연속 위축 후 처음 확대세를 보였다. 이 발표후 연방 선물 거래를 기반으로 한 6월 금리 인하 확률은 일주일 전 약 70%에서 현재 약 58.8%로 낮아졌다.
한편 국제 유가도 이 날 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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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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