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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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재교육, 22일까지 '2019 월간 우등생과학·논술' 특별 할인 판매

    천재교육, 22일까지 '2019 월간 우등생과학·논술' 특별 할인 판매

    천재교육이 오는 22일까지 어린이 월간 학습지인 ‘2019 월간 우등생과학·논술’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천재교육은 GS샵을 통해 월간 우등생과학·논술 1년 구독을 신청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32%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구독 신청자 중 40명을 추첨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근대서화, 봄새벽을 깨우다’ 입장권도 증정한다. 월간 우등생과학·논술은...

  • 알토대 EMBA, 국내 유일 졸업생 전원 '유럽 복수학위 MBA' 취득

    알토대 EMBA, 국내 유일 졸업생 전원 '유럽 복수학위 MBA' 취득

    “과거에는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만 하면 좋은 경영자로 평가받았습니다. 이제 사회는 통섭과 융합의 소양을 갖춘 경영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영교육도 이에 맞춰 변화해야 합니다.” 오래전부터 통섭과 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한 한누 세리스토 핀란드 알토대 부총장의 말이다. 알토대는 핀란드의 경제, 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헬싱키 경제대, 헬싱키 디자인 예술대, 헬싱키 공과대 등 3개 대학이 통합해 만든 ...

  • 車부품 '빅데이터 지능화 공장'…"생산성 30% 높인다"

    車부품 '빅데이터 지능화 공장'…"생산성 30% 높인다"

    지난 9일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시에 있는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공장. 방진복을 입은 한 작업자가 출근 카드를 기계에 대자 그날 맡을 업무가 자동으로 부여됐다. 이 회사는 작업자를 숙련도에 따라 1~5단계로 나눠 시스템에 저장하고, 조립 라인 상황에 맞게 배치한다. 작업자에게 내려지는 일감은 서버에 저장된 각종 데이터를 조합해 산출된다. 자동화를 넘어선 ‘빅데이터 지능화 공장’ 모습이다. LS오토모티브는 이날 준...

  • 폴 로머 교수 "최저임금 인상이 일자리 빼앗아 갈 수 있다"

    폴 로머 교수 "최저임금 인상이 일자리 빼앗아 갈 수 있다"

    지난해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폴 로머 뉴욕대 교수(사진)가 “최저임금 인상이 노동 수요를 감소시켜 근로자의 일자리를 빼앗아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한상공회의소이 지난달 서울 상의회관에서 연 ‘혁신성장, 한국 경제가 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다. 그는 “최저임금 인상 정책으로 고용시장에서 실업자 수가 늘어났다면 (이 정책으로)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

  • 작은 SUV들의 큰 싸움, 현재 판세는?

    작은 SUV들의 큰 싸움, 현재 판세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소형 세단 대신 소형 SUV를 생애 첫 차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덕분이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 5개 완성차업체는 소형 SUV 모델을 7개나 내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소형 SUV가 국내 완성차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코나·티볼리 1위 자리 놓고 경쟁 국산 소형 SUV 시장의 경쟁 구도는 ‘2강·3중&mi...

  • 현대차, 해외에 AI 리서치 센터 짓는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등 해외에 인공지능(AI) 리서치센터를 짓는다.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인 AI 관련 경쟁력을 끌어올려 2030년까지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한다는 구상이다. 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연내 해외에 AI 리서치센터를 설립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미국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을 설립 예정지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I 리서치센터는 AI 분야의 각종 기술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

  • 신형 쏘나타, 다음주부터 출고

    현대자동차가 품질 점검 차원에서 출고를 지연했던 8세대 신형 쏘나타를 다음주부터 소비자에게 인도한다. 현대자동차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신형 쏘나타의 완벽한 품질을 위해 출고 개시 전 점검했고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며 “8일부터 고객 여러분에게 차량을 인도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지난달 21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된 신형 쏘나타는 젊어진 외관에 스마트폰으로 디지털 키를 전송해 시동을 거는 &l...

  • '클릭' 한번에 차가 집으로…이젠 '온라인 구매' 시대

    '클릭' 한번에 차가 집으로…이젠 '온라인 구매' 시대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완성차업계 최초로 온라인 판매에 도전했다. 홈쇼핑 업체들도 TV 방송을 통해 차를 팔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국내에서도 머지않아 ‘클릭’ 한 번으로 차를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지난달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11대의 신형 코란도를 판매했다.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계약금 300만원을 결제하면 다음날 쌍용차 본사 영업팀을 통해...

  • '클릭' 한번에 자동차가 집으로…이제 자동차도 온라인으로 사는 시대

    '클릭' 한번에 자동차가 집으로…이제 자동차도 온라인으로 사는 시대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완성차업계 최초로 온라인 판매에 도전했다. 홈쇼핑 업체들도 TV방송을 통해 차를 팔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국내에서도 머지않아 ‘클릭’ 한 번으로 차를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지난달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11대의 신형 코란도를 판매했다.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계약금 300만원을 결제하면 다음날 쌍용차 본사 영업팀을 통해 ...

  • 코오롱인더스트리, 분기마다 IR…건실한 경영으로 주주 이익 보호

    코오롱인더스트리, 분기마다 IR…건실한 경영으로 주주 이익 보호

    코오롱그룹은 기업 정보를 정해진 법규에 따라 투명하게 공개하고 회계자료 등의 처리 및 보고는 해당 국가의 기준에 철저히 따른다는 원칙을 세웠다. 건실한 경영활동을 통해 주주의 투자 수익을 보호하고, 이익을 투명하게 배분하기 위해서다. 코오롱그룹은 2009년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마쳤다. 코오롱을 지주회사인 (주)코오롱과 사업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로 분할하는 작업을 통해서다.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조치였...

  • "미래차 시대…자연적 인력감소 피하기 어려워"

    "미래차 시대…자연적 인력감소 피하기 어려워"

    현대·기아자동차 최고경영자(CEO)들이 미래 자동차 시대엔 자연적 인력 감소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두 회사는 인위적 구조조정보다는 늘어나는 정년 퇴직자를 대체할 신규 채용 규모를 최소화해 ‘자연적 인력 감소’를 유도할 방침이다. ▶본지 3월 19일자 A5면 참조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최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서 기자와 만나 “전기...

  • SUV·친환경차·고성능차…서울모터쇼를 달리는 '트로이카'

    SUV·친환경차·고성능차…서울모터쇼를 달리는 '트로이카'

    ‘2019 서울모터쇼’가 지난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언론 사전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다음달 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모터쇼에는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한 국내외 21개 완성차 업체가 참가해 36종의 신차를 내놨다. 올해 모터쇼의 키워드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친환경차, 고성능차 등 세 가지로 요약된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최근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 미세먼지가 푼 LPG車 규제…현대·기아·르노삼성 '3파전'

    미세먼지가 푼 LPG車 규제…현대·기아·르노삼성 '3파전'

    누구나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가 37년 묵은 규제를 없애준 덕분이다. 한국은 1982년 LPG 차가 허용된 이후 세계에서 유일하게 택시 렌터카 관용차 장애인용 등으로만 사용이 제한됐다. 앞으로 일반 소비자도 몰 수 있게 되면서 한동안 감소 추세이던 LPG 차가 확산될 전망이다. 상반기 일반인용 쏘나타 LPG 나온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는 일반인용 LPG 차 시장에...

  • 세단의 정숙성과 SUV 넓은 적재공간 갖춘 '팔방미인'

    세단의 정숙성과 SUV 넓은 적재공간 갖춘 '팔방미인'

    크로스컨트리는 왜건 높이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만큼 올린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세단과 SUV의 장점을 합친 차량인 셈이다. 직접 타보니 볼보의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은 세단의 정숙성과 SUV의 넓은 적재공간을 모두 갖춘 팔방미인 같은 차였다. SUV는 싫지만 차에 짐을 실을 일이 많은 사람, 세단은 싫지만 SUV의 투박함이 못마땅한 사람에겐 V60이 제격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전 모델보다 150㎜ 더 길어져 신형 V60은 2세대 완전...

  • 누구나 살 수 있게 된 LPG차…미세먼지 줄이기에 도움될까

    택시와 렌터카 등으로 사용이 제한된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이 일반인에도 허용됐다. 휘발유차나 경유차에 비해 배출가스가 적어 미세먼지 줄이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국회는 지난 13일 본회의에서 LPG 차량을 누구나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이 공포되면 일반인도 LPG차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LPG차는 1982년 도입됐지만 택시 렌터카 관...

  • LPG차, 휘발유차보다 배출가스 적어 미세먼지 감소 기대

    LPG차, 휘발유차보다 배출가스 적어 미세먼지 감소 기대

    누구나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날로 심해지는 미세먼지가 37년 묵은 규제를 폐지시켰다. 한국은 1982년 LPG차가 처음 보급된 이후 세계에서 유일하게 택시 렌터카 관용차 장애인용 등으로만 사용이 허용됐다. 일반 소비자도 몰 수 있게 되면서 한동안 감소 추세였던 LPG차는 확산될 전망이다. 그러나 휘발유차 인기를 넘어서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LPG차가 연료비는 저렴하지만 효율이 떨어지고 충...

  • 신형 쏘나타, 고강도 품질 재점검

    신형 쏘나타, 고강도 품질 재점검

    현대자동차가 8세대 신형 쏘나타(사진)에 대해 고강도 품질 재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초기 생산 물량에서 발견된 소음과 진동을 보완하기 위해서다. 신형 쏘나타의 고객 인도일은 예정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품질 보완을 위해 강도 높은 정밀점검에 들어갔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출고 전 품질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소음과 진동을 잡아내기 위한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출고 지연을 감수하더라도 품질을 끌어올리겠다는 게 현대차...

  • [시승기] 첨단기술 꽉 채운 쏘나타, 젊고 똑똑해졌다

    [시승기] 첨단기술 꽉 채운 쏘나타, 젊고 똑똑해졌다

    쏘나타가 다시 태어났다. 5년 만에 돌아온 8세대 신형 쏘나타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이었다. 외관은 젊어졌고, 속은 첨단 기술로 가득 채워졌다.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전무)은 지난 2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신형 쏘나타 출시 행사에서 “쏘나타는 더 이상 국민차나 아빠차가 아니어도 괜찮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무난하기만 한 ‘국민차’ 쏘나타는 없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lsq...

  • 현대차, 엘리엇에 완승…주총 표대결 배당·이사 선임 모두 원안 통과

    현대차, 엘리엇에 완승…주총 표대결 배당·이사 선임 모두 원안 통과

    이변은 없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의 ‘완승’이었다.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는 과도한 배당과 함께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사외이사 선임까지 요구하며 주주총회에서 표 대결을 벌였지만 ‘완패’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22일 연 주총에서 각사의 배당 및 사외이사 선임 안건은 모두 이사회 원안대로 통과됐다. 엘리엇이 제안한 안건은 표 대결 끝에 전부 부결됐다. 주주들은 현대차의 주당 3000...

  • 현대글로비스, 亞 최대 화물행사 참가

    현대글로비스, 亞 최대 화물행사 참가

    현대글로비스가 아시아 최대 브레이크 벌크 화물 콘퍼런스에 참가해 해운사업 영업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글로비스는 20~21일 중국 상하이 월드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브레이크 벌크 아시아 2019’에 참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콘퍼런스는 201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브레이크 벌크 화물 관련 행사다. 브레이크 벌크 화물이란 컨테이너 등에 개별 적재가 불가능한 대형 중량 화물을 말한다.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