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른, 라이프운용에 자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조 톡톡
    법무법인 바른이 ‘ESG 향상펀드’를 운용하는 라이프자산운용의 법률자문을 맡는다. 바른은 라이프자산운용과 자문계약을 맺고 △펀드 운용과 관련한 법률상담 △법률의견서 △계약서 등 제반서류 작성 및 검토 △법률자문이 필요한 제반회의 참석 등 포괄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라이프자산운용은 ESG 영역에서 저평가됐지만 개선 의지가 있는 기업에 선별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바른은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등과 협업해 ESG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이민훈 바른 변호사는 “펀드 운용에서 예상되는 법률 리스크를 줄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치열해진 '탄소저감 올림픽'…LG·현대차 웃었다

      국내 대기업의 ‘탄소저감 전쟁’이 한창이다. 유럽연합(EU)이 제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제품을 역외에서 들여올 때 추가 비용을 물리는 탄소국경조정제도를 2023년부터 도입하기로 한 ...

    2. 2

      10조 창출한 최태원의 '新사회적 가치'

      SK그룹이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10조원이 넘는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사 중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이 전체 SV의 70%가량을 창출하며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1일 SK그룹에...

    3. 3

      기업들 신재생에너지 쉽게 쓰는 길 열렸다

      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사서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늘리는 길이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RE100(사용 전력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프로그램) 참여기업 등 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를 구매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