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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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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前 4차산업혁명위원장 윤성로 교수 표절…"책임지겠다"

    [단독] 前 4차산업혁명위원장 윤성로 교수 표절…"책임지겠다"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윤성로 서울대 교수(사진)가 논문 표절을 시인했다. 세계 3대 인공지능(AI) 국제 학술대회 중 하나인 CVPR에 서울대 연구팀이 제출한 논문이 다른 논문을 표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표절 의혹은 지난 2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E2V-SDE (Parody)’라는 이름의 영상 게시자는 지난 24일 ‘E2V-SDE or: How ...

  • 연세대 연구팀, 차세대 청정에너지 핵심 물질 구조 밝혀

    연세대 연구팀, 차세대 청정에너지 핵심 물질 구조 밝혀

    국내의 한 연구팀이 차세대 청정에너지 기술을 위한 나노 다공성 및 비정질 이리듐 산화물의 구조-특성 관계를 밝혀냈다.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도 지난 8일 게재됐다. 24일 연세대 측에 따르면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손알로이시우스 교수 연구팀은 최근 제일원리 양자역학 시뮬레이션을 통해 산소 발생 반응(OER)에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다양한 이리듐 산화물 다형체의 구조-특성 관계를 규명했다. 산소 발생 반응은 물...

  • '상폐번복' 코스닥 감마누 주주, 거래소 상대 손배소 패소

    '상폐번복' 코스닥 감마누 주주, 거래소 상대 손배소 패소

    사상 처음 상장폐지가 번복된 코스닥 상장사 감마누(현 THQ) 주주들이 정리매매로 입은 손해를 배상하라며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낸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24일 서울남부지법 민사11부(부장판사 김상규)는 감마누 주식을 보유했던 주주 262명이 한국거래소를 상대로 약 46억원을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날 또 다른 감마누 소액주주들이 모여 제기한 같은 취지의 소송 2건도 모두 거래소의 배상 책임이 없다며 청구를...

  • "학생 교류 돕자"…서강대 등 신촌 대학, 혁신협의체 발족

    "학생 교류 돕자"…서강대 등 신촌 대학, 혁신협의체 발족

    서강대를 비롯한 신촌의 4개 대학이 ‘신촌지역 4개 대학 대학혁신협의체’를 만들었다. 각 대학의 혁신추진단장들은 협의체 발족식에서 학생들의 창업 교류 협력 등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24일 서강대에 따르면 서강대,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 신촌의 4개 대학은 지난 22일 대학혁신지원사업 책임자 및 실무자로 구성된 ‘신촌지역 4개 대학 대학혁신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서강대 본관 2층 회의실에...

  • 구로구 장발장?…두유 훔쳐먹은 60대 남자 '징역 6개월'

    구로구 장발장?…두유 훔쳐먹은 60대 남자 '징역 6개월'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서울 구로구 편의점에서 3회에 걸쳐 9000원 가량의 두유를 훔쳐먹고 인근 사무실에서 5만원을 뺏으려다 붙잡힌 60대 남성이 징역형에 처해졌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김동진 부장판사는 절도 및 절도미수 등으로 기소된 피고인 A 씨(62)에 대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4월 절도죄 등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올해 1월 교도소를 나왔다. 출소한 A 씨는 ...

  • 오세훈 '황운하 명예훼손' 사건, 경찰 무혐의 결론

    오세훈 '황운하 명예훼손' 사건, 경찰 무혐의 결론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경찰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소한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오 시장에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16일 오 시장에 대한 수사 결과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리고 검찰에 불송치했다. 경찰 "사실적시가 아니라 검찰 수사 평가" 경찰 관계자는 “오 시장의 발언은 허위라고 보기 어렵...

  • [단독] 직권남용 피의자인데 기상청장 임명…인사검증 논란

    [단독] 직권남용 피의자인데 기상청장 임명…인사검증 논란

    유희동 신임 기상청장(사진)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임명됐다. 수사를 받는 인사를 기관장으로 임명 강행한 데 대한 비판이 일 전망이다. 23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유희동 청장은 직무배제 등 직권을 남용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기상청 직원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이 직무 배제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유 청장을 고소했다. 미래통합당 소속 국회의원의 비서관 출신인 A씨는 2020년 APEC 기후센터에 대관업무 공채로 기상청에 ...

  • 연세대 유하준 학생, 美 SPIE '광공학 장학금' 수상

    연세대 유하준 학생, 美 SPIE '광공학 장학금' 수상

    연세대가 전기전자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에 재학 중인 유하준 씨(28)가 미국 국제광공학회(SPIE)에서 수여하는 ‘2022 광공학 장학금(2022 Optics and Photonics Education Scholarship)’에 지난 10일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국제광공학회는 광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광학은 물론 광전자, 포토닉스, 광 응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183개국 25만여 명의 누적 ...

  • 경찰, 김미경 은평구청장 선거법 위반 압수수색

    경찰, 김미경 은평구청장 선거법 위반 압수수색

    경찰이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서울 은평구청을 21일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은평구 구청장실과 비서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김 구청장은 지난 1월 설을 앞두고 수행비서를 통해 구 공무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사과 200여 박스를 보낸 혐의를 받는다. 서울서부지검은 3월 김 구청장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서울 서부경찰서로 보냈으며, 이후 ...

  • "파업 손해 배상하라"…하이트진로, 화물연대 상대 소송

    "파업 손해 배상하라"…하이트진로, 화물연대 상대 소송

    하이트진로가 화물연대 노조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하이트진로는 21일 화물연대 불법 집회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인원에 대해 지난 17일 1차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화물연대 파업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인원에 대해 가압류 처분과 더불어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소송을 시작으로 회사가 입은 손해를 취합해 추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

  • 여가부 '청소년부모 가구 자녀 1인당 20만원' 시범사업

    여가부 '청소년부모 가구 자녀 1인당 20만원' 시범사업

    만 24세 이하 청소년이 부모인 가정에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21일 여성가족부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중위소득 60% 이하인 청소년 부모 가구에 대해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지원하는 ‘청소년 부모 아동 양육비 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모두 이번 달 1일 기준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 부모로, ...

  • 서울경찰청장 "불법집회, 지구 끝까지 쫓아갈 것"

    서울경찰청장 "불법집회, 지구 끝까지 쫓아갈 것"

    김광호 신임 서울경찰청장(사진)이 20일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 반드시 사법처리하겠다”며 향후 불법시위에 엄격히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취임 후 첫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불법을 저지르고 자신의 의사를 관철할 수 있는 건 앞으로 내가 청장으로 있는 한 있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7시30분께 열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

  • 밥그릇 지키려 혁신 막는 약사들…"의약품 자판기 도입 중단하라"

    밥그릇 지키려 혁신 막는 약사들…"의약품 자판기 도입 중단하라"

    대한약사회 소속 약사들이 20일 정부의 의약품 자판기 도입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사진)를 열었다. 의료업계에선 약사들이 집단 이기주의로 기술 혁신과 소비자들의 편의를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한약사회 소속 약사 100여 명은 이날 서울 중림동 LW컨벤션센터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의약품 자판기 도입 논의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약 자판기는 환자 대면 상담 원칙을 위반하며 국민 건강을 ...

  • 22일 '이준석 징계' 심의…당 윤리위, 일정 앞당겨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오는 22일 이준석 대표의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따른 품위 유지 위반’에 대한 사안을 심의하기로 했다. 이 대표의 성 상납 및 증거인멸 교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와 별개로 당 차원에서 징계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당내에서는 경찰 수사가 본격화한 만큼 수사 결과 발표 후 결정하는 게 적절하다는 의견도 제기돼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윤리위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22일 오후 7시 이 대표가 ...

  • 김건희 여사 팬카페, 진보 성향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 고발키로

    김건희 여사 팬카페, 진보 성향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 고발키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팬카페인 '건사랑' 측이 진보성향 유튜브 채널인 '서울의소리'를 고발하기로 했다. 건사랑 카페 대표인 '건사랑대표 북멘'은 지난 19일 오후 7시 50분 카페에 '서울의 소리 백은종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건사랑 대표는 20일 오후 2시에 서울 마포경찰서에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

  • "우체국 총파업 철회"…'택배 대란' 피했다

    18일 예고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우체국본부(우체국택배노조) 총파업이 철회됐다. 파업을 하루 앞두고 우정사업본부와 막판 교섭이 타결됐기 때문이다. 우체국택배노조는 우정사업본부와 근로계약서 협상을 벌여 합의해 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파업 직전 16~17일 이틀간 교섭에 나섰고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택배노조가 요구한 ‘노예 계약 조건 철회’를 받아들이며 합의가 성사됐다. 우체국택배노조는 우정사업본부...

  • 여가부, 양육비 지급 안한 17명 '출국금지' 요청

    여가부, 양육비 지급 안한 17명 '출국금지' 요청

    여성가족부가 양육비 채무를 이행하지 않은 49명 가운데 17명에 대해 관계 기관에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등의 처분을 했다. 30명에 대해서는 운전면허를 정지했다. 여가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제25차 양육비 이행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 여가부는 심의 결과 17명에 대해서는 출국금지를, 30명에 대해서는 운전면허 정지 처분을 각각 법무부와 경찰 등 관계기관에 요청하기로 했다.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2명은 그 명단을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 "남경 현장 갈 때 여경은 공부"…경찰 내부 '술렁'

    "남경 현장 갈 때 여경은 공부"…경찰 내부 '술렁'

    경찰이 때아닌 ‘여자 경찰 특혜 논란’으로 내홍에 휩싸였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 총파업 대응 과정에서 한 지역 경찰 지도부가 남자 경찰에게만 과도한 업무를 맡겼다는 주장이 나오면서다. 경찰청은 “특혜는 없었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직장 커뮤니티에선 동조 글과 비판 글이 맞부딪치는 등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은 지난 1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인 블라인드에 자신을 경찰이라고 밝힌 A씨가 &l...

  • 김현숙 여가부 장관 "대선 개입 의혹 관련자 더 추궁 않겠다"

    김현숙 여가부 장관 "대선 개입 의혹 관련자 더 추궁 않겠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최근 논란이 된 '여성가족부 대선공약 개입 의혹'에 대해 향후 관련 사실을 확인하거나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6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간담회 자리에서 전임 장·차관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해 "수사 중인 사안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부적절하다"며 "다만 자신이 장관으로 재직하는 동안에는 여가부가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지킬...

  • 장하원 디스커버리펀드 대표, 검찰에 구속 송치

    장하원 디스커버리펀드 대표, 검찰에 구속 송치

    장하원 디스커버리펀드 대표가 16일 오전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장 대표를 비롯해 디스커버리펀드 법인 및 관계자 2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남부지검에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단 구속 송치된 장 대표와 달리 관계자 2명은 불구속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관계자 2명의 직책은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디스커버리펀드는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