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후 정책 유턴’ 내건 유럽 우파와 트럼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후 목표가 우파 정당으로부터 위협 받고 있다. 미국과 유럽 우파 정당들이 기후 정책에 제동을 걸고 있다. 특히 미국의 기후 정책이 후퇴하면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타격이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우파 정치인들이 기후 변화 자체보다는 경제를 탈탄소화하는 정부의 조치를 더 큰 위협으로 느낀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

    1. 1

      바이든 "美 위협하는 기술 제재"…시진핑 "中발전 억압, 좌시 못해"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시간45분에 걸쳐 통화를 했다. 두 정상은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여 만에 관계 안정화를 위한 소통을 이어갔지만 대만·남중국해 문...

    2. 2

      트럼프 "대통령 임기 첫 날, 전기차 보조금 폐지할 것"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집권 첫날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유세에서 “전...

    3. 3

      웨이브, 해외 서비스 확대…유럽·오세아니아 등 진출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유럽, 오세아니아 등으로 사업 영토를 확장한다.웨이브는 미주지역 서비스를 담당하는 자회사 웨이브아메리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3일 발표했다. 웨이브아메리카가 운영...

    ADVERTISEMENT

    환영합니다.

    해당 기사는 유료 서비스로 결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