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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창립 123주년 특별사회공헌 ‘결식아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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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은 4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맞아 결식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의 ‘따뜻한 한 끼’ 사업을 통해 123개 가정에 5000여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의 모태는 1899년 1월 4일 설립된 대한천일은행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창립 123주년 기념식을 비대면으로 여는 대신 결식아동을 위한 특별사오히공헌을 벌이기로 했다. 5000여 끼의 식단은 아동의 영양과 입맛을 고려해 한식, 중식, 양식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예정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라는 이름에 걸맞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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