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이날 오전 10시쯤 소청도 동남방 해역에서 헬기가 주황색 구명의를 발견해 해양경찰청에 이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경이 현장을 탐색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해당 구명의가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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