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한국소아당뇨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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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제아치과 강영호 대표원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및 물품을 국제 문화교류 재단에 전달했다.

새해부터 훈훈한 기부 소식으로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2020년 연말연시를 맞아 아동복지 시설과 장애인 시설,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현금 및 영양제 등을 잇달아 기부하여 강추위로 더욱더 꽁꽁 언 어려운 이웃들의 손과 마음을 따스하게 녹였다.

강영호 원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예년처럼 봉사활동을 직접 할 수는 없지만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고 어떠한 시련에도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최선을 다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뢰 높은 병원으로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아치과의원 강영호 구강악안면외과 박사는 지난달 대한민국 사회공원재단이 주최한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대한민국 CSR 경영대상에서 신체적, 금전적 어려움으로 인해 진료를 받기 어려운 소외 이웃의 치료에 힘을 쓰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기관에 성금 및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서 동참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높이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한국소아당뇨인협회 감사증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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