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내러 왔습니다' /사진=IHQ
'돈쭐내러 왔습니다' /사진=IHQ
'돈쭐내러 왔습니다2' 아미, 먹갱이 소고기 먹방 퍼포먼스로 시선을 강탈한다.

26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8회에서는 서울시 은평구 연신내에 위치한 한 고기 맛집에서 '돈쭐(돈으로 혼쭐)' 작전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의뢰인은 외삼촌이 15년째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한다. "오픈 초에는 15시간씩 먹고 자고 일만 했다"라며 가게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사장님은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매출이 70% 감소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결국 '120분 동안 110인분'이라는 목표를 세운 먹피아 조직. 이영자, 제이쓴은 먹5(쏘영, 수향, 아미, 먹갱, 만리)와 함께할 스페셜 먹요원으로 크리에이터 쑤다, 이렘 츠라이와 가수 한초임을 소개하고, 두 팀으로 나누어 투입한다.

특히 아미, 먹갱은 소고기 부챗살을 한 입에 먹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강탈한다고. 이를 직접 본 사장님이 "사람이 아니다"라고 감탄한 것은 물론, 상황실에서 지켜보던 이영자 또한 "혀가 나온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26일 밤 8시 30분 방송.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