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업, 배당 넘어 체질 개선…"코스피 5000 돌파는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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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돌파는 단순한 지수 상승을 넘어 한국 기업의 체질 변화 가능성을 가늠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반도체 실적과 정책 기대가 상승을 이끌었지만, 진정한 재평가는 지배구조 개선과 자본비용을 기준으로 한 자본배분 문화가 자리 잡느냐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다. 김우진 서울대 교수,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정영 한국거래소 상무와의 지상좌담을 통해 밸류업의 의미와 구조 개혁 과제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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