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다양성 대응 등 반영한 기업 ESG 평가 확산 이승균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4.09.05 06:00 수정2025.04.01 10: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연자본과 생물다양성에 대한 기업의 대응을 등급화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MSCI는 거점별로, CDP는 기후와 자연자본을 통합한 질문으로 기업을 평가·선별한다. 특히 MSCI는 투자자 요구에 따라 자연자본 관련 취약성이 드러나는 기업을 특정 지수에서 제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방식으로 지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승균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ESG, 2025 심화워크숍 개최...글로벌 통상 생존 전략 모색 한국경제매거진이 법무법인 태평양과 함께 최고의 전문가들로 꾸린 ’원팀’으로 2025 ESG 심화워크숍을 개최한다.한국경제매거진은 오는 4월 15일(화)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 3층 글로벌강의실... 2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신임 대표 취임 "한-독 기업 간 가교 강화"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는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Marie Antonia von Schönburg) 신임 대표(사진)가 취임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폰 쉔부르크는 국제 비... 3 한경ESG, 창간 후 첫 '우수 콘텐츠 잡지' 선정 한국경제매거진이 발행하는 국내 유일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매거진인 '한경ESG'가 창간 이후 첫 ‘우수 콘텐츠 잡지'로 선정됐다.&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