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반그룹, 80개 협력사에 70억원 포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수 협력사’ 시상
    호반그룹이 21일 ‘2021년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가졌다. (앞 줄 왼쪽에서 두 번째) 노종세 세석건설 대표과 (네 번째)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 자료=호반건설
    호반그룹이 21일 ‘2021년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가졌다. (앞 줄 왼쪽에서 두 번째) 노종세 세석건설 대표과 (네 번째)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 자료=호반건설
    호반그룹이 21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2021년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후 소규모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노종세 세석건설 대표 외 우수 협력사 10개사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호반그룹은 80개의 협력사에 전년 대비 3배를 웃도는 총 70억 원의 포상금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올해는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는 산업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 부문 우수 협력사 선정을 추가했다.

    김선규 호반그룹 총괄회장은 인사말에서 “호반그룹의 지속 성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닌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호반그룹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기업경영의 목표로 삼고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등 호반그룹은 회장 직속 동반성장실을 설립하고 건설업계 최대 규모인 총 400억 원의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무순위 '줍줍' 청약 없어진다…발코니 확장 '끼워팔기' 금지

      오는 3월부터 아파트 계약취소분으로 나오는 무순위 청약, 이른바 '줍줍'이 없어진다.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발코니 확장에 포함된 신발장과 붙박이장, 주방TV 등의 끼워팔기도 금지된다.국토교통부...

    2. 2

      "토익보다 부동산 공부"…청약통장 들고 양평 몰려간 20대들

      # 두 자녀를 키우며 경기도 광주에 살고 있는 김모씨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난해 6월 3억5000만원에 전세계약을 체결했지만, 이후 주변에서 전셋값이 급격히 오르고 있어서다. 매물도 없는데다 최근에는 5억원...

    3. 3

      글램스위트 타운하우스, 관리·보안 공동 '유럽풍 타운하우스'

      경기 남양주시에 들어서는 타운하우스 ‘글램스위트’가 분양 중이다.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모두 갖춘 타운하우스 본연의 특색을 잘 살린 단지라는 평가다.남양주시 호평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